강수지, 김국진과 결혼? 도원경♡김국진에 팬티 선물? 불청 강수지 붕어빵 딸, 황비비아나와 방배동 이사… 과거 리즈시절 전남편 황정빈 이혼사유, 프로필 성형전후 학력 나이. ­

요새 잼나게 보는 불타는 청춘의 꽃다른 분들 죄송

>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매매로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말을 아꼈답니다. 이 빌라의 최근 거래가는 단층의 경우, 16억5000만 원 선이고, 복층의 경우 약 22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보안이 철저한 이 빌라에 일부 연예인들이 살거나 거쳐갔다고합니다.

>

​강수지는 이번 이사를 통해 집을 크게 늘려 가는 것이라, 김국진과의 결혼설도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고하네요.^^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2월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만났으니, 만난지 만 3년이 다 되어 온다구요~ 지난 2016년 8월 열애설이 알려지면서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1년6개월이 넘었답니다. 

>

​두 사람의 결혼은 연예계에서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미 양가 부모님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수지는 방송을 통해 김국진과의 연애에 대해 딸에게 허락을 구했다고도 말했고 김국진은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의 생일상을 직접 차려주기도 했습니다. 이에 강수지는 폭풍 눈물을 흘렸답니다. 

>

시청자들의 간절한 바람이 싱글 중년의 애틋한 사랑으로 이어졌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속 커플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은 ‘김국진과 강수지의 사랑’은 결국 현실에서 꽃을 피우게 됐다.  ​한편,김국진은 2003년  후 자녀 없이 혼자 방송활동을 하며 살고 있다. 강수지는 2006년  후 딸 비비아나와 살고 있다. 둘은 두 살 차이의 비슷한 나이대이면서 ‘돌싱’이 된 시기도 비슷하다. 김국진은 탤런트 이윤성과 결혼했다가 성격차이로 1년뒤 갈라섰다. 강수지는 2001년 5월 군의관 출신인 치과 의사 황모 씨와 결혼한 후 6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9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강수지는 2001년 깜짝 결혼소식이 들려옵니다. 강수지 남편 황정빈의 나이는 2살연상이었고 직업은 치과의사였습니다.​

>

​두 사람은 2000년 9월 미사리 라이브 카페에서 가수와 팬으로 만나게 됐는데 황정빈이 강수지의 열혈한 팬이었다고 합니다 지인도 이에 대해 확인시켜주죠 “항상 차에서 강수지의 노래를 즐겨 들었고 수지가 차를 타고 내리려고 하면 문을 열어주고 치과 병원을 퇴근하면 항상 전화를 걸어 무엇이 필요한지 묻는 자상한 성격이었다”라고 말이죠..

>

이혼을 하고 만났죠…강수기자 조금 늦은 33살이라는 나이에 결혼을 하다보니 강수지가 두번을 결혼 한것 아니냐 혹은 두번 이혼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

>

>

>

강수지가 양육권을 가지기로 했고 혼자서 딸 황비비아나를 키우고 있죠.. 강수지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로 보면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2005년 가을부터 별거 상태에 들어간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

​2012년 방송된 KBS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해서 딸 비비아나와 함께 전 남편과 자주 만난다고 밝혔는데 조금더 자세히 살펴보면 딸이 아빠­ 병원에도 자주 놀러가며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발표회 생일 때도 만난다고 합니다.​

>

김국진과 열애 소식이 터지고나서 강수지의 이혼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 알아보는 시간이었고 불타는 청춘을 보는 분들이라면 양측이 인정한 열애 소식을 듣고 정말 반가웠을 듯 합니다. 인생 중반에 찾아온 사랑이라 더 뜻깊은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

김국진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끄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는데요 아무래도 서로 나이가 있고 늦게 만난 만큼 조심스럽다고 했습니다. 강수지 측도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지만 결혼 계획이나 부모와의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

실제로도 좋은 인연이 됐으면 하는 진심어린 마음들이 많았죠. 그러나 이런 모습이 부각되며 강수지가 부담을 느껴 제작진에게 한때 하차 의시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방송관계자는 “서로 동료 이상의 감정을 느낀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각자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나 이해와 배려가 남다른 모습에 호감을 느끼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

​열애설이 발표된 날 마침 불타는 청춘이 녹화를 진행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고 하네요. 제작진도 정말 염원해온 소식이고 축하를 드린다며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방송에서 치와와 커플의 소감과 출연진의 축하 모습도 나온다고 하는데 시청률 정말 잘 나올 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네요!​

>

2002년 10집 발표 이후 2009년까지 약 7년 간은 가수라는 본업은 잠시 접어 두고 사업을 시작했으나, 현재는 다시 가수 겸 방송인이다. 지금 봐도 절대동안 미중년이다.

강수지는 1979년 중학교 1학년 당시 가족과 함께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됩니다. 이후 뉴욕에서 가수 연습을 하다가 1988년 대학가요제에 출전하며 미국 동부지역 금상을 받는 성과를 기록하죠. 1년의 시간이 지나고 뉴욕에 가족들 두고 한국으로 귀국해 윤상의 프로듀싱을 받으며 보라빛 향기라는 앨범을 내는데 이것이 대히트를 치죠.

>

1년 뒤에 윤상의 프로듀싱 하에 《보라빛 향기》란 앨범을 내는데 이게 아주 대박을 친다. 보랏빛 향기인지, 보라빛 향기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표준어로 치면 보랏빛 향기가 맞지만 강수지 1집에는 보라빛 향기로 젹혀져 있다.

>

그리고 2002년에 나온 강수지 베스트 앨범에서는 보랏빛 향기로 표기되었다. 방송에서는 둘 다 쓰며, 다른 가수들의 리메이크들도 보라빛 향기로 표기된 것이 있고, 보랏빛 향기로 표기된 것이 있다.

강수지 1집은 윤상에게도 중요한 앨범이었는데, 그가 직접 편곡을 한 첫 앨범이었다. 그 전에는 하광훈, 송홍섭과 같은 작곡가들이 그의 곡을 편곡해 주었지만 이 강수지 1집부터 자신의 곡은 자신이 편곡하게 된다.

>

​1집 타이틀인 <보라빛 향기>는 지금 들어도 꽤 괜찮은 노래다. 1990년대 초반의 학생들이라면 꼭 들어야 할 중 하나로 손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신인상 등은 받았음에도 가요 프로 1위는 한 번도 하지 못했다.

당시 경쟁 가수들의 기세가 만만치 않아서였는데, 당시 그녀가 데뷔했던 1990년은 변진섭, 이승철, 조정현, 김민우, 신해철 등의 발라드 가수들이 가요계를 씹어먹고 있던 시절이었다. 그래도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명곡들을 많이 남겼으며 지금도 강수지의 노래가 리메이크되고 있을 정도[8]로 존재감이 강했던 가수였다.​헌데 이 노래의 주인공이 강수지 자신이 실제로 사랑했던 남자였다고.

1991년 8월 발매한 역시 윤상이 프로듀싱한 2집 앨범에서 《흩어진 나날들》로 데뷔 이후 최초로 1위를 차지했으며, 동시에 각종 수상을 휩쓸었다. 거기다 《시간 속의 향기》까지 히트하면서 강수지는 정상급 가수로 우뚝 섰다.

그런데 2집으로 한참 인기가 좋던 1991년 당시 인기 좋던 가수 심신과의 연애 사실이 언론에 흘러나오자 강수지는 아무런 거리낌 없이 교제 사실을 인정했고, 이로 인해 인기에 큰 타격을 받는다. 미국에서 살았던 강수지 자신은 연애에 거리낌이 없었지만 청순가련 스타일의 강수지에게 열광하던 남성 팬들이 강수지의 연애 사실을 알자 싹 빠져나갔기 때문. 거기다 심신이 소녀 팬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탓에 안티가 대거 늘어 버렸다.오래 가지는 못하고 약 2년만에 갈라섰다. 한 예능 프로그램 클로징에서 노래(‘그 때는 알겠지’)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윤상이 아닌 다른 사람과 작업하면서 3집과 4집을 내는데, 1-2집 시절만큼의 인기는 회복하지 못하나 그럼에도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로는 외려 나아진 모습을 보여 준다. 3집 타이틀곡 내 마음 알겠니는 여러 차례 1위후보로 오르지만, 아깝게 2위 고배를 많이 마시기도 했다. 차트에서 꽤 오래 상위권에 남아있었다.​ 지다연의 곡하고는 동명의 제목이며, 후에 남예지가 리메이크하여 조금이나마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현재는 언급이 거의 되지 않는 곡이라 .) 후속곡 너의 또 다른 모습에는 바흐의 클래식 선율을 삽입하였고, 히트를 치지는 못 했지만 강수지의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에 만족하였다. 4집에서 오태호의 곡을 받아 부른 는 사람에 따라선 서지원 2집 버전보다 낫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

그러다 다시 1994년 윤상과 <아름다운 너에게>를 타이틀 곡으로 5집을 작업하고, <널 보내지 않아>를 타이틀 곡으로, <흔들리지 마>를 후속곡으로 내세운 6집이 나름 괜찮은 반응을 얻었고, 연이어 1995년 겨울에 낸 싱글 ‘For You'(타이틀 <혼자만의 겨울> #이 1위후보에 올랐으며, 수록곡 <필요한 건 시간일 뿐> #)가 생각 이상으로 인기를 얻었다. 1996년 7집과 1997년 8집이 짧은 활동과 함께 인기를 못 얻으면서 크게 주춤한다.

>

이 무렵 강수지는 1995년부터 일본에서 싱글을 내면서 일본 활동을 모색하고 있었는데, 8집의 부진 후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게 된다. 일본에서 방송 활동 및 가수 활동을 병행했는데, 성과가 별로 좋지 못했던 듯. 일본 활동 당시 은하철도 999 뮤지컬에서 크레아 역을 맡았다. ​​‘불타는 청춘’ 서정희, 강수지에 “결혼 말고 연애만 해”

>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와 서정희는 오후 일정을 마치고 나란히 누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강수지는 서정희에게 “애들 둘 다 결혼하고 너무 좋지?”라고 물었다.

직업 가수학력 미국 줄리아 리치먼 고등학교 보성여자중학교 삼광초등학교데뷔 1990년 1집 앨범 [보라빛 향기]수상1992년 제20회 동경가요제 대회장상 1988년 MBC 대학가요제 미국 동부지역 금상경력가스펠밴드 ‘NEW LIFE’ 기타, 보컬리스트본명 강수지(姜修智; Susie Kang; ス-ジ-·カン)출생일 1967년 5월 20일 (50세)본관 금천 강씨거주지 서울특별시 용산구신체 159cm, A형가족 남동생, 딸 황비비아나(2003년 ~ )종교 개신교​

>

이에 서정희는 “이제 각자 사니까 좋아. 혼자 살다보니까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더라. 내가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네가 너무 아까운 거야. 아니, 아깝다는 게 아니라. ‘왜 결혼을? 혼자 지내지 왜 그러지? 그냥 남자친구로 지내면 되지'”라고 고백했다. ​강수지는 개그맨 김국진과 공개 열애 중이다.​이에 강수지는 “언니도 짝을 만나면 생각이 바뀔걸?”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고 서정희는 “글쎄 모르겠어. 아직 나는 아무도”라며 웃었다​

>

강수지 딸 비비아나

>

>

>

>

>

>

>

​인테리어가 따스하네요

>

국진씨랑 잘되셔도 좋을듯

>

마지막으로 강수지씨 리즈시절

>

>

>

>

​근데 지금 모습과 차이를 잘…미녀는 나이랑 무관한듯

>

>

#강수지김국진#강수지딸#강수지리즈#강수지 비비아나#강수지스타일#강수지인테리어#강수지집#강수지패션#김국진강수지#불타는청춘#불청강수지#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