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권영찬 ‘살림 잘 하는 남편’으로 ‘베스트하임 에어 프라이어’ 광고모델로 발탁! ­

최근 다양한 방송활동과 함께 홈쇼핑에서는 완판남으로 통하며, 대기업과 공기업 강연 현장에서는 인문학 스타강사로 통하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살림 잘 하는 남편’으로 인기를 얻으며, ‘베스트하임 에어 프라이어’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었다고 전했다. 3월 신학기철을 맞이해서 주부들에게 다양한 ‘에어 프라이어’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베스트하임에서는 신개념 ‘에어 프라이어’를 선보이며 롯데홈쇼핑 원TV에 새롭게 론칭을 한다. 이번 론칭에서는 ‘살림 잘 하는 남편’으로 알려진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광고모델을 맡았다. 2018년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베스트하임 ‘에어 프라이어’는 우리가족의 식습관을 위한 기름기 쏙 뺀 저 유분 요리를 위한 신개념 에어 프라이어로 69,000원에 선을 보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베스트하임 ‘에어 프라이어’는 식재료가 가진 자체의 유분이나 소량의 기름만으로 요리를 완성해 주어, 일반 식용유로 치킨, 칩 등을 조리했을 경우에 비해 기름을 최대 75% 정도 줄일 수 있다. 줄어든 지방만큼 ‘건강도 업! 맛도 업!’이란 주제로, “우리가족 건강을 위해 이제 베스트하임 에어 프라이어로 요리하세요!”를 내걸며, 권영찬 교수를 모델로 발탁해서 녹화촬영을 마쳤다.이번에 광고모델로 발탁이 된 연예인 1호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로 잘 알려진 권영찬 교수는 승무원인 아내와 함께 도연(8살), 우연(5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권 교수가 두 아들의 주 양육자로 잘 알려져 있다. 권영찬 교수는 최근에는 KBS 한 다큐멘터리 방송에서 육아와 자녀 교육의 중요성을 전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권영찬은 아들의 양육과 교육을 위해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마지막 박사과정을 밟으며 박사수료를 앞두고 있다. 권영찬 교수는 지난 2000년 한경희 스팀청소기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며, 한경희 스팀청소기를 국내 청소기로 만들어낸 마케팅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냄새 잡는 기능성 ‘매직캔’의 광고모델을 지난 2012년부터 맡으며 5년간 700억의 단독 매출을 홈쇼핑에서 올린 ‘유통계 신화’로도 통한다. 최근에는 지난해에 이어서 로이첸의 이지트레이 광고모델로 발탁이 되면서 NS홈쇼핑에서 진행 된 첫 생방송에서 매진을 이뤄내며, 지난해 연속매진의 기록을 뛰어 넘기 위해 2018년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권 교수는 이번 광고모델 발탁으로 ‘살림 잘 하는 대표적인 남편’으로 주목을 받으며,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분석하는 상담심리학 교수 이미지와 함께, 자녀의 건강을 위해서 고민하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선다. 최근에는 이호선 상담심리학 교수, 김동성 금메달리스트 등을 발굴해 내서 스타강사로 만들어 낸 스타강사 제조기로도 유명하다. 현재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 유인경 기자, 장경동 목사, 앤디황 상담심리학 스타강사, 임성민 전 아나운서 등 40여명의 스타강사가 소속 된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고 있다. 베스트하임 관계자는 “권영찬 교수를 광고모델로 발탁하며 ‘아이가 먹을 수 안전하고 맛있는 건강한 음식’에 대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주부들이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남편도 쉽게 이용할 수 편리성에 대해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권영찬 교수는 현재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채널A의 김현욱의 굿모닝에 마케팅 전문가로 고정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MBN의 아궁이에 출연해서 자신이 창업하며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방생활’의 모티브가 된 옥바라지에 대한 내용을 전하며, 포탈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 개그맨 출신 권영찬은 최근 한 방송 토크쇼에 출연해서 “3형제 중 막내로 어린 시절 부모님의 맞벌이로 형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면, 집에서 식사와 간식을 챙기다 보니 자연스레 김치도 담그는 남자가 되었다.”고 설명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결혼 후에는 자연스럽게 아내가 승무원 생활을 계속 하고 싶어 해서, 한 달의 반은 집안 살림을 직접 해야 하기에, 권영찬에게 살림은 ‘생존의 수단’이자 이제는 꼭 해야 되는 하루일과중 하나라고 웃으며 전했다. 그리고 털털한 아내의 성격 탓에 자연스럽게 대학원에서 육아와 교육에 관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도 마무리 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연예인 1호출신의 상담심리학 교수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기업에서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빌려 드립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대기업에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마케팅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권영찬은 현재 다양한 기업의 마케팅이사를 맡으며, ‘중소기업 살리기’, ‘마케팅이 세상을 바꾼다!’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