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음식까지 만든다… 셰프는 ‘3D 프린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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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 잉크, 유튜브 영상 캡쳐인이 없는 3D프린터로 요리를 만드는 레스토랑이 지난 7월 영국에서 세계 최초의 오픈했다.이 식당은 3D프린터로 만든 음식 외에 접시와 포크, 테이블, 의자까지 3D프린터로 인쇄한 것을 사용하고 있다. 음식은 9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1인당 코스의 가격은 250파운드(약 37만원)이다.공개된 동영상에서는 전자 계산기를 원하는 음식을 저장하면 3D프린터가 그대로 만들어 낸다. 접시 위에 예쁜 꽃 모양의 요리부터 캐비아 달걀, 달콤한 초콜릿 등 다양하고 정교한 요리가 나온다.푸드 잉크(Food Ink)은 휴대용 다중 3D프린터 제조 회사’바이 플로우(byFlow)’과 함께 3D프린팅 레스토랑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런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서울, 베를린, 두바이, 로마, 뉴욕, 도쿄 등 전 세계 21도시를 투어할 예정이다.

▲ Food Ink-The World’s First 3D-Printing Restaurant

▲ London Launch of Food Ink-The World’s First 3D-Printing Restaur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