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싱기해 김된찌개 수미네반찬 .

>

어머 이런건 또 첨이네요!들어는 봤나요? ​

>

김치찌개인가? 된장찌개인가?그 중간의 어디쯤! 바쁜 세상 두번 끓일 필요 있나요? ㅎㅎ한번에 먹으면 된다고 해요. 신기하게 딱 맛도 반반씩 나네요.

>

​신김치 1/3 포기 정도다진마늘 1큰술다진새강 1/2 큰술국간장 3 큰술 150g쌀뜨물 1.9리터새우젓 40g고춧가루 3 작은 술후추 약간

>

항정살 300g (저는 삼겹살 사용했어요.)감자 1/2개애호박 1개양파 1/3개대파 1/2대홍고추 1개청양고추 2개두부 1/2모​(저는 양이 조금 많은 것 같아서 살짝 줄여 만들었어요.)​​​

>

1. 항정살은 먹기 크기로 커팅해주시면되는데 저는 삼겹살 사용했고요..벌집모양이라 잘린대로 잘랐어요.대파, 양파,두부는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세요. 고추도 두툼하게~애호박과 감자는 어글리하게~ 못난이로 썰어줍니다.그런데 왠지 이렇게 랜덤으로 못생기게 썰어주니 더 맛있는 느낌이 드는거 있죠? ㅎㅎ ​저는 촬영을 위해 재료를 다 손질하고 시작했는데요.야채 손질은 만드시면서 하시면 된답니다.​

>

2. 팬에 다진마늘 1, 다진생강 1/2 큰술을 넣고 국간장 2큰술을 넣어주세요.​​

>

3. 돼지고기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

4. 묵은지국물과 신김치를 넣고 볶아주시다가 뚜껑을 닫아주세요.​​

>

>

5. 바르바르 끓어오르면 된장을 채에 받쳐 살뜨물을 부어가며 풀어주세요.이제 중불에 두고 약 15분 가량 끓여주세요.​

>

6. 준비된 야채를 모두 넣어주세요감자처럼 잘 안익는 채소부터 넣어주시면되는데 큼직큼직하게 썰어 모두 함께 넣어주었습니다.​

>

두부는 나중에 넣어야 하는데 저희집은 간이 포옥 베인 것을 선호해서 다 같이 넣었어요. ​

>

7. 최종간은 새우젓으로 해주시면 되고요. 고춧가루 3 작은술도 추가!!혹시 국물이 모자르거나 짜면 쌀뜨물을 부어서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조금 짜거나 싱거워도 걱정 노노~!!​

>

8. 조금 더 끓이시다가 두부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하는데 저는 이미 두부를 함께 넣어 후추로 마무리~~!!​

>

​항상 수미네반찬 레시피를 따라할때마다 반응이 좋았지만,이번 김치된장찌개는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 맛도 나고 된장찌개 맛도 나고각종 야채도 함께 먹을 수 있고~1석 몇조인지 모르겠네요.2가지를 모두 만드는 기분이라 재료가 좀 많이 들어가지만재료 손질만 되면 어려운 부분이 없으니 데일리템으로도 좋은 것 같고요.​

>

포옥 끓여 요즘 한창 맛있는 감자도 어울림이 좋았고요.항상 먹는 맛이지만 새롭게 변신한 느낌이라 자꾸 숟가락을 부르더라구요.계속 다른 국물을 찾을 필요없이한번에 만들어보는 수미네반찬 레시피 김된찌개오늘 저녁 너무 맛있게 완밥했어요.앞으로도 종종 김찌+된찌 합체하여 만들어봐야겠어요.​​

해가질까봐 너무 급하게 찍어서 발영상이지만^^ 영상으로도 담아봤으니 참고해주세요.네이버 함께 구독해주시면 최대한 더 맛난 레시피로 찾아올게요.​​

>

저희가족의 반은 김/치/찌/개/파고 반은 된/장/찌/개/파인데모두를 만족시키는 수미네반찬 김치된장찌개 였습니다.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따로따로 기본버전도 살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