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금리 변화 – 10월,11월 .

12월이 시작된 지도 며칠이 지났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지난주에 신용대출 금리 변동과 표를 해석할 때 주의점에 대해 썼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마이너스 통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통장 대출이 일반 신용 대출보다는 0.3%~0.5% 높습니다.중도 상환 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을 뿐 아니라 사용한 날치 계산이 되기 때문에 일반 대출보다 은행 입장에서는 이익이 적어지므로 더 높게 책정하지 않을까 하는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자, 그럼 이제 알아보도록 할게요. 2019년 12월 하루 기준으로 만들어진 자료입니다. 10월의 자료와 11월 자료에 함께 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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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는 농협과 신한 은행의 독주가 이어진 반면 11월에는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습니다.​ 11월 마이너스 통장 대출 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 전체 등급을 포함한 경우는 농협 3.2%입니다.​ 지난 달에는 3.12%로 가장 적은 데 비하면 약간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신용 등급 1-2등급:수협 은행 신용 등급 3-4등급:스탠다드 차타드 은행 신용 등급 5-6등급:스탠다드 차타드 은행 신용 등급 7-8등급:신한 은행 ​ 금리가 가장 낮았습니다.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어보니 신용대출과 똑같네요! 카카오뱅크도 BIS지수 회복을 위해서인지 마이너스통장 대출에서도 약간의 금리 인상이 눈에 。니다. (BIS지수 및 카카오 뱅크 관련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안 s://blog.naver.com/amjmn486/221723234717

케이뱅크는 현재 전세 상태이기 때문에 보기 쉽도록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이 아니며 우리는 그것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제가 평균 금리에 표시해 놓은 부분에서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을 예로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업 은행의 경우 평균이 3.5%이지만, 1-2등급이 3.35%입니다. 3-4등급은 3.78%입니다.물론 신용 등급별로 1등급의 많은 사람들이 하고 6,7,8등급의 사람들은 극소수 사람들이 받아 적은 금리가 나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으로 그것보다는 1-2등급과 최대 3-4등급 고객들까지 마이너스 통장의 발급 대상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좀 더 합리적인 판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신한 은행은 평균 금리가 3.38%이지만, 1-2등급의 금리는 3.35%로 3-4등급은 3.21%로 떨어졌네요.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죠?​ 가장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점은 3-4등급은 다른 조건에 추가된 경우입니다. 단순히 신용만으로 마이너스 통장 발급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특수 직군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입니다.신한은행 상품을 살펴보면 공무원이나 우량기업 직원, 또는 전문직 등 특화상품이 이미 존재해 더 그럴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면 5-6등급과 7-8등급 고객들도 특수직군에 해당하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금융권 발급 기준을 봐도 신용 등급 6등급 이상이거나 소득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 그리고 이는 DSR의 규제로 기존의 채무액이 많아도 불가능으로 봐서는 됩니다. ​ 그래도 너무 낙심하거나 좌절하는 것은 먹고 1500만원까지 3개월 이상 근로자라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정부 상품도 있습니다. 정부정책상품의 경우, 특별상품으로 DSR에 저촉되지 않으며, 한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한도나 신용등급에 제한을 받으신 분이라면 문의 바랍니다. 한도와 소득에 제한이 없는 정부 지원자금 문의는 상호금융마저 개인의 대출액 및 개인사업자의 연체비율이 늘어나고 대출 안전성에 대한 점검과 함께 향후 대출에 대한 제재가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지난달에 비해 신용대출은 전반적으로 금리가 떨어진 데 비해 통장대출식은 아직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도 몰래 금리 상승을 해서 가장 말수가 많았던 것이 아무래도 주택융자입니다. 다음은 주택담보대출, 만기상환식과 분할상환식의 비교를 해보고 실제 지난달과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