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둔 아들 고백’ 윰댕(본명:이채원) 누구? 이혼 경험…남편 대도서관 “사람이좋다” 윰꽃 과거 성형전 리즈시절 가정폭력 관련 발언 논란 프로필 나이 학력 고향

김이브-윰댕 갈등에 대도서관 입 열었다 “윰댕이 알아서 할 일”​1인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윰댕이 방송을 통해 이혼 경험과 아들의 존재를 공개했다.​­­ 1월 7일에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면서 대도서관과 재혼하기 전 이혼을 했었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2011년생의 아들이 있다는 것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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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전 남편과 결혼▶아이를 낳음▶전 남편과 헤어짐▶친정 마덜­­와 같이 아이를 키움▶대도서관이 전남편의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났다는것과 윰댕이 병을 앓고 있는 것을 알고도 결혼 제안▶윰댕이 누군가를 다시 만나는것이 두려워 거절, 그후 대도서관이 다시 결혼 제안▶ 윰댕이 수락함 이렇게 된것이고 이름과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다▶그동안 친정에서 돌봐주었다고 한다.​윰댕은 1세대 BJ로 고등학생때 세이클럽을 통해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아프리카 TV에서 음악 방송과 조근조근 얘기하는 소통 방송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유튜브에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8일 기준 구독자 83만명, 누적 조회수 5억 뷰에 달하며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윰댕의 개인방송 연매출은 4억~5억 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윰댕은 세이클럽이라는 플랫폼으로 데뷔해 현재까지 꾸준하게 활동 중인 대한민국의 1세대 방송인이다. 이전에는 잉잉이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컨텐츠로는 주로 토크와 보이는 라디오로 활동했으나, 최근에는 게임 , 쿡방 , 야외 촬영 컨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여름 특집 컨텐츠로 공포게임 상영관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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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은 2014년 대도서관과 열애를 인정한 뒤 이듬해 혼인신고만으로 부부가 됐다. 당시 인터넷 개인방송 BJ로 톱 클래스 인기를 구가하던 두 사람이 결혼, BJ 부부가 되면서 큰 화제가 됐다.

특히 윰댕이 신장병 투병으로 여러차례 대도서관의 고백을 거절했으나 대도서관의 한결같은 사랑에 결혼에 이르렀다는 애틋한 순애보가 알려져 팬들의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당시 윰댕이 신장이식 수술을 앞둬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혼인신고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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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은 2016년 아버지에게 신장이식을 받았다.​윰댕은 “스테로이드 등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한다”고 이날 방송에서 말했다. 얼굴이 붓는 등 약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따르나, 최근 건강을 많이 회복했다.​윰댕의 신장병, 이혼과 아들 존재까지 감싸안은 남편 대도서관은 게임 방송을 하는 인기 유튜버다. 2019년 연 매출이 30억원에 달했다.

윰댕은 외모가 예쁘며, 키가 큰 데다가, 애교있고, 귀여운 목소리를 지니고 있다. 중국어를 전공했기 때문에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다. 가끔 채팅방에 중국인들이 코멘트를 달기도 한다. 한때 아프리카 방송 뒤에 롱주TV로 방송을 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하지 않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공중파나 라디오 방송에 나갈 생각은 없으며 계속해서 인터넷 방송을 중심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한다. 이미 대도서관이 EBS 프로그램 진행과 같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있기도 하고, 건강을 생각해서 그런 듯 하다. 하지만 부부동반으로는 다이아 TV 페스티벌이나 유튜브 페스티벌 같은 곳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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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음악의 선택폭이 최신곡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노래까지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다. 그래도 듣는 사람들이 편안해하는 음악이나 채팅창에서 떼창을 유도할 수 있는 노래들을 선택하는 편이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EDM이 신나고, 춤도 출 수 있어서 좋다고 한다. 세이클럽 시절에 파라파라방송국 DJ로 음악 방송 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고 한다.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이나 노래가 나오면, 그 곡을 두세 번씩 혹은 여러번 듣기도 한다.남편이 소원1기인덕에 소녀시대 및 SM 아티스트의 음악 팬인 듯한데 GD나 IOI 같은 아이돌 음악을 주로 좋아하는 편인 듯하다.

매니저들이 채팅방을 강하게 관리하는 편이다. 시청자들의 존댓말 채팅은 필수이며, 도를 넘은 드립이나 매너없는 행동은 바로 차단될 수 있으니 매너를 지키자. 방송 컨텐츠 및 토크의 주제는 그날 그날 달라지며 시청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때문에, 각종 드립이 난무하는 다른 여성 스트리머의 방송에 비해 훈훈한 분위기를 유지한다.​자신의 방송 목소리가 좋은 것도 십분 발휘해 가끔씩은 라디오방송으로 고민도 들어주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과 공유하는 방송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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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유튜브 1인 방송 진행자(크리에이터) 김이브(본명 김소진)와 윰댕(본명 이채원) 사이 갈등이 드러난 가운데, 윰댕의 남편이자 BJ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이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대도서관은 지난 9일 진행된 유튜브 방송에서 “윰댕 언니 지금 우느냐”는 시청자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도서관은 “윰댕의 일은 노터치하는 게 맞다”며 “내가 윰댕이랑 몇 년 살아보면서 느낀 건 ‘이 사람은 정말 착한 사람이다’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후 방송 도중 관련 질문이 또다시 나오자 대도서관은 언성을 높이며 “윰댕 일은 윰댕이 알아서 할 테니 신경 끄고 그만 말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이브와 윰댕 간 갈등은 이날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내용이 담긴 글이 올라와 알려졌다. 해당 글은 윰댕이 크리에이터 ‘꽃빈’과 최근 유튜브 합동 채널 ‘윰꽃’을 만드는 과정에서 ‘김이브는 왜 빠졌느냐’는 팬들의 의문에 해명하다 김이브와 마찰이 생겼다고 설명했다.​김이브와 윰댕은 유튜브 방송에서 실제로 통화하며 설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해당 방송 녹화 영상에 “지금 새벽 2시인데 (설전이) 아직도 안 끝났다. 끝날 기미도 없고 둘이 계속 같은 얘기만 반복해 그냥 방송 껐다”, “당사자도 아닌 팬들이 왈가왈부해서 일이 커졌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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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윰댕 (Yum-cast)본명 이채원(Lee Chae-Won)출생 1985년 1월 3일 (나이 35세)신체 키 172cm, 57kg, A형출생지 울산광역시 울주군거주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가족 부모님, 오빠배우자 나동현, 아들(2011년생)반려견 단추, 꼬맹이학력 중국어학과 전공직업 유튜버, (주)엉클대도 이사소속 윰꽃, 엉클대도팬덤명 댕댕단유튜브 구독자, 조회수 82만 6천명 504,553,293회

대도서관을 배우자로 두고 있다. 윰댕은 대학교 시절부터 악질적인 스토커들에게 시달려서 인성과 마음을 중요하게 보게 되었는데, 그 덕분에 대도서관을 만날 수 있었다. 2015년, 공개연애 끝에 연수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바쁜 일정으로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는데, 신장이식수술을 하게 되면서 결혼식 계획은 더욱 불투명해졌다. 다만 본인은 결혼식에 별로 감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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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서로 투닥투닥하던 컨셉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결혼한 후에는 종종 방송 중에 대도서관을 부르는 일도 종종 생겼다. 중학생 시절에 유도부 활동을 잠깐 한 적이 있어서 한번은 대도서관을 허리 후리기로 던져버린 적이 있다. 물론 대도서관이 보여달라고 했기 때문이다.

대도서관이 방송에서 윰댕의 방송을 몇 번 몰래 본 적이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다. 윰댕의 얼굴 부분에, 대도서관이 얼굴 화면을 옮겨서 따라한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윰댕의 재치있는 카운터와 나날이 늘어가는 대도서관의 도방 실력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가 발산했고, 이 도방 시리즈는 두 팬덤에서 레전설로 취급받고 있다. 요즘도 대도서관은 잊을 만하면 윰댕의 방송을 도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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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이 MC로 있던 대배틀에 출연해서 수준급의 게임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종종 게임 방송에 함께 출연했는데, 피지컬이 게임 스트리머인 대도서관보다 뛰어난 듯 보인다. 은근히 재야의 고수 포지션이다. 카오스가 한참 유행할 때는 개인 방송에서 악훌전으로 시청자들을 떡실신시키고, 카오스 유명 BJ도 이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대도서관과 함께 지내면서 대도서관의 반려견인 단추와 꼬맹이도 함께 키우고 있었다. 윰댕의 방송에도 가끔 나타나기도 했는데, ‘까까’와 ‘산책’에 엄청난 리액션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귀여움과 사랑을 받았다. 신장이식수술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단추와 꼬맹이는 대도서관의 여동생 집에 가 있다고 한다. 결국 대도서관의 여동생을 주인으로 알아보는 것 같다는 전문가[44]의 소견을 들었다. 윰댕이 이 소식을 듣고 엄청나게 슬퍼했다고. 한편으로는 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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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대도서관과 함께 광고나 방송에 출연한 뒤에 시청자들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한다. 국내여행을 가면 모바일 방송이나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자를 배려한다. 가고시마에 갔다온 뒤에는 일본에서 산 물건들과 재미난 에피소드를 대량 방출하기도 했다.​대도서관과 함께 살면서 서로가 서로의 방송으로 시청자들이 오고간다. 대도서관이 방송을 마친 후에도, 윰댕의 방송이 한창이기 때문에 대도서관 방송을 시청하고 자연스럽게 윰댕의 방송으로 넘어가는 패턴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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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중학생이던 시절 유도 특기생으로 활동했으며 ‘운동-학교-운동’으로 이어지는 일상을 되풀이하다 보니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게 돼 ‘인터넷 음악방송’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인터넷방송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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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윰댕은 고등학교 1학년이었을 때 세이클럽에서 음악방송을 하며 인터넷방송을 처음 시작했고, 이후 2007년 3월께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인터넷방송 활동을 20년가까이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엉클대도 소속으로 인터넷방송을 하고 있다.

윰댕은 먹방, 고민 상담, 남편이자 인기 유튜버인 대도서관과의 콜라보레이션 방송 등 다양한 형태의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때는 중국 팬들과 중국어로 채팅을 하고 중국 TV 프로그램을 틀며 중국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나가기도 했지만, 건강이 안 좋아진 뒤 중국 관련 방송은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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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질문한 비제이로서의 장단점에 대해 대답하며) 장점이 좀 더 많을 것 같기는 한데요.. 첫 번째 그냥 단점부터 얘기하자면 쓸데없는 구설수가 많아요. 아무렇게나 얘기가 돌면 그냥 그렇게 돼버리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뭔가 억울할 때도 많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유 없이 욕을 많이 먹을 때도 있어요. 내가 막 딱히 잘못하고 그런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비제이라는 이유로 막 욕하는 거..? (중략)​2010년, 코갤의 한 유저가 윰댕이 4번이나 낙태했다는 루머를 퍼뜨렸다. 당시 큰 갤러리였던 WOW 갤러리로 전파되고 순식간에 퍼지면서 윰댕의 방송국을 초토화시켰다. 윰댕은 최초 유포자를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했고, 유포자는 윰댕에게 사과하고 처벌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윰댕의 이미지는 크게 추락했었다.현재는 이런 논란이 많이 희석된 상태. 사실 당시에도 방송을 챙겨보던 시청자들은 잘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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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루머가 터진 직후, 데프콘의 ‘그녀는 낙태중’이라는 곡이 발표되었는데, 이 곡의 가사가 윰댕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앨범 책갈피에서부터 ‘본 노래는 사실에 바탕을 두고 쓰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고 적혀있었으나, 데프콘은 미니홈피에서 이 곡의 내용은 픽션일 뿐이라고 다시 한 번 해명했다. ​아프리카에서 방송할 때 김이브와 얼굴이 꽤 닮아서 ‘같은 사람이 둘인 척 방송하고 이중으로 수입을 챙기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 심지어 둘 모두 경상도 출신이다. 하지만 김이브가 방송하면서 윰댕과 통화한 적도 있기 때문에 둘은 동일 인물이 아니다. 이는 원래 얼굴이 닮은 김이브가 윰댕의 모습을 인기를 끌기 위해 따라 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원래 친했던 윰댕과 김이브의 사이가 멀어지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김이브/논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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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사용하던 캠이 고장나는 바람에 다른 캠으로 방송했는데 케첩이 분홍색처럼 보이는 상황이 벌어졌다. 본인이 방송에서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해당 장면을 캡쳐해서 ‘요즘 아프리카TV 캠방 뽀샤시의 실체’라는 식으로 SNS에서 퍼지기도 했다. 이후, 윰댕이 캠을 바꾸면서 케첩도 원래 색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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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2일에 공개된 메이블린 뉴욕 콜라보 광고 영상에서 공주 역할을 분담했었는데, 이 때 입은 드레스가 흑집사의 등장인물인 엘리자베스 미드포드가 극장판에서 입은 드레스였다. 이에 대해 흑집사 팬들을 비롯한 여러 악플러들이 쇄도했으나, 이후 윰댕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광고사 법무팀과 확인해본 결과 법리적인 문제가 없었다는 피드백이 올라 왔고, 의상을 대여한 곳에서도 ‘드레스 93 블루’라고만 되어 있었다고 한다. 덧붙여 윰댕은 흑집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고.

발언 전문.2018년 11월 30일 윰댕이 상담 콘텐츠를 진행하던 도중 나온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방송 중에 가정폭력과 관련하여 “경제력이 안 된다고, 독립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이 노력할 의지가 없다.”와 “‘말이 쉽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살아야 한다.” 등의 발언을 한 바람에 논란이 되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로 영상이 퍼져감에 따라 옹호와 비판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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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해 옹호하는 쪽과 비판하는 쪽이 대립하고 있다. 옹호하는 쪽의 주장은 윰댕의 말에 틀린 내용은 없으며, 윰댕이 하고 싶었던 말은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인 행동을 실천할 것을 당부하는 것이었다는 것 등이다. 한편 비판하는 쪽은 윰댕은 아래의 “성인이 가정폭력을 벗어나지 못하는 건 의지 문제이며, 의지가 없으면 그냥 불행하게 살아야 할 것이다.”와 같은 피해자에게 상처가 될 만한 발언을 한 것을 문제삼고 있다. 또한 가정폭력의 현실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았고, 대답에 경솔한 면이 있다는 점 등이다. 게다가 최근 등촌동 살인사건과도 같이 의지와 무관하게 가해자의 보복을 무시할 수 없다.

가출을 하면 전입신고 등으로 기록이 남겨지게 되고, 동사무소에 찾아가면 피해자의 주거 위치를 바로 알 수 있다. 전입신고가 없었다 하더라도 실종신고를 하게 되면 공권력으로 피해자의 위치를 찾을 수 있게 된다. 만일 이혼을 하더라도 접근금지명령이 아니고서는 가해자의 보복을 언제나 두려워해야하는 상황이 온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두려워하는 상황은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도망칠 의지를 잃게 한다. 하지만 윰댕의 말 자체가 완전 틀린 말은 아니란 의견도 많은 동조를 받고있으며 자기 경험을 배경으로 윰댕에게 과도한 비난하는 댓글들도 자주 보여 분위기가 험악해 지고 있다.

이후, 12월 1일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러나 사과문에는 “성인이 가정폭력을 벗어나지 못하는 건 의지 문제, 의지가 없으면 그냥 불행하게 살라”와 같이 과격한 언행에 대한 사과는 빠진 상태였고 이후 생방송을 통해 구체적인 해명과 사과 영상을 진행했다. 아울러 해명 과정에서 윰댕은 해당 발언이 가정폭력에 관한 맥락이 아닌, 상담의 본 주제에 관련된 발언이었다는 점을 호소했으나, 가정폭력을 언급한 바로 다음 시점에 해당 언급이 이어졌으므로 면피성에 불과하단 의견이 대다수이다.

12월 2일 더 이상 상담 방송은 진행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다. 또한, 윰댕은 댓글 란에서 “윰댕을 옹호하는 글이나, 2차 가해가 될 만한 글들을 지속해서 지우고 있다.”라고 밝혔고, 그에 따라 댓글 란은 보다 안정된 분위기로 돌아가고 있다. 그리고 여론도 “윰댕이 잘못했다는 점은 확실하고, 윰댕 역시 이를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여기서 윰댕을 옹호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윰댕을 무작정 비난해서는 안 된다.”라는 여론이 대다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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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만명 가까이 되던 구독자가 12월 2일 18시 기준으로 92만명선도 붕괴되었다. 이 후 사과영상에 윰댕 본인이 자신에 대한 옹호적인 댓글이 2차 피해가 가는 댓글들을 삭제한다고 했지만 기사를 보고 들어왔는지 계속해서 윰댕을 비난하는 사람들과 그 팬층의 감정 싸움으로 번져 험악한 분위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었다.

사과 영상은 삭제되었다가 커뮤니티에 다시 녹화한 후 업로드한다고 밝혔다. 예고한 대로 2018년 12월 4일에 4번째 사과영상이 올라왔다. 기존 비판자들의 요구를 모두 수용해 직접 나와 잘못한 점을 하나하나 명시하며 사과하고 반성하였다. 그전까지 옹호와 비판이 섞여 격렬했던 분위기는 어느정도 가라앉은 것으로 보이며, 사과방송을 네 번 연속으로 진행한 윰댕의 진심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논란이 가라앉은 직후 별다른 언급 없이 슬그머니 영상을 삭제해, 또다시 사과의 진정성이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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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93만명이었던 구독자수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2만명 가까이 줄어들어 91만까지 내려갔고 그 뒤 사과영상으로 92만대를 회복했으나 이 후 계속해서 구독자수가 줄어들고 있다.#20­20년에도 구독자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20­20년 1월 1일 0시 기준 86만 7천명인 구독자가 일주일이 되지않아서 1천명이 이탈하고 있는데 이 사건의 여파가 지금도 계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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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의 여파였는지 논란에 휩싸여있을 때에 방영된 랜선라이프 22화에서는 스튜디오에 분명히 윰댕이 있었지만 윰댕이 말하는 신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이 논란의 분위기가 가라앉게 된 시기에 방영된 23화에서는 윰댕의 대사신이 다시 잡히게 되었다.​또한 이 사건으로 윰꽃 채널은 잠정적으로 활동이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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