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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먹자[당뇨,고혈압있는경우음주]

[자료 및 화상 출처:경기 도고 당 센터-전문가 칼럼/박·유경(경희대 동서 의학 대학원 교수), 픽사 베이]당뇨 고혈압이 있다면 음주는 의사가 당연히 권장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뇨병인 것으로써 당뇨병을 기준으로 먼저 이야기하면 술을 마시면 알코올은 간의 당을 생성하는 것을 막아 버립니다.
알코올 자체가 칼로리가 높아 음주를 하는 분의 이야기가 “나는 안주는 먹지 않겠다!”이래요. 간의 당을 생성하는 것을 막으면? 이런 경우 약을 먹는 당뇨병 환자에 저혈당의 위험이 생깁니다.
심하다고 술을 마시고 쓰러져서 응급실 갈 수도 있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듯한 이야기가 아니고, 나는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그냥 단순히 넘어지다만 좋았는데 옆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치고 신체적으로 다쳐서 꽤 오랫동안 병원에 있어요.

저기서 말하는 한두 잔의 한 잔 용량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용량(mL) 알코올 도수 알코올 함량(g) 열량(Kcal) 맥주 1캔 330513120 와인 1잔(잔의 절반 정도) 12512115 소주 1잔(소주잔) 5020870 소주 맥주 1잔 20013120

혈압이 높을 경우에는 적당량 이상 과음 시 혈압이 상승하고 약이 반응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완벽한 금주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나 고혈압 환자에게는 술을 권하지 않지만 꼭 먹어야 하는 경우는 1회에 1~2잔 정도는 가능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술은 당뇨병성 합병증을 촉진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술은 영양소가 없고 칼로리만 높은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그냥 지방만 쌓이는 거죠.고혈압 환자의 경우도 1회 1~2잔 정도 가능하지만 혈압약으로 인해 정신이 혼미하거나 흥분할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가 음주를 할 때는 대부분이 회식이나 친목의 장소죠.이런 경우 음주 뿐만 아니라 과식도 수반됩니다.
이럴 때는 다음날의 식사를 조절해야 하며 운동도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들어온 만큼만 뽑아야 할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역시 금주하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남자 집사가 현재 병중에서 금주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는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자 집사가 다친 뒤이니까 대략 4년째가 되네요 그 전에도 나의 경우는 당뇨병 전 단계여서 많이 마시면 달에 맥주 1~2통이 전부였다고 생각합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가 좀 더 건강적인 생활을 원한다면 이번 주와 꾸준한 운동, 올바른 식습관을 계속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간이니 완벽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한번 비뚤어진더라도 다음날 다시 올바른 행동에 와서 자신만의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작심 삼일이 되더라도 다시 도전한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고혈압. 당뇨병과 음주는 고혈압과 음주#한잔의 용량#금주가 가장 좋은 방법#정확히 알고 먹는다

[자료 및 화상출처 : 경기도고당센터 – 전문가칼럼 / 박유경(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픽사베이]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음주는 의사가 당연히 권장하지 않습니다.
제가 당뇨병이기 때문에 당뇨병을 기준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술을 마시면 알코올은 간의 당을 생성하는 것을 막아버립니다.
알코올 자체가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음주를 하시는 분들 말씀이 “나는 안주는 안 먹어!”그렇대요. 간의 당 생성을 막으면? 이런 경우 약을 먹는 당뇨병 환자에게 저혈당 위험이 생깁니다.
심하면 술을 마시고 쓰러져 응급실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얘기가 아니라 저는 지인의 얘기예요. 그냥 단순히 쓰러지기만 하면 됐는데 옆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혀 신체적으로도 다쳐서 꽤 오랫동안 병원에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