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반백살 전성기, 미모+카더라 2개, 아카데미 시상식+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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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미국 나이로 반백세(50yearsold)가 된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그래도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는:-영화/음악 등의 일을 계속하면서 정말 열심히 살고 있고-그녀보다 훨씬 어린 여성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제니퍼 로페즈의 삶보다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삶을 살고 있는 20대 중반의 여성들은 꿈도 꾸지 못할 만큼 멋진 아름다움을 금방 보여주고 있다. 아쉬운 것은 음악이나 영화나 성과가 별로 없다는 점. 당장 아래 글에도 썼는데, 특히 음악 활동은 계속 열심히 하지만 끈질기게 망하는 것 같아 제니퍼 로페즈뿐 아니라 그녀에게 투자를 하는 소속사 사장도 딱하다. 그래서 차트에서 뭔가 한 장이라도 얻기를 바랐는데,_관련 글인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_) ‘Medicine’ 뮤직비디오는 대단하다.s://mindonna.blog.me/221508271201_이번주에찍힌제니퍼로페즈의사진은(늘 그렇듯)다예뻤는데,9월7일에찍힌아래사진을보면WOW대박!이라고외쳤을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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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일어난 뉴스에 따르면 2020년에 제니퍼 로페즈는 새로운 전성기, 일명 반백세 전성기를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정리하자면-네이버 검색해보니 9월 5일 개막한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제니퍼 로페즈의 영화 허슬러(Hustlers)가 공개된 것 같다. 그리고 영화 전체에 대한 평가는 모르지만 이 영화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연기력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참고로 모든 배우들이 제니퍼 로페즈의 연기력도 영화마다 다르지만 연기를 잘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영화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 아카데미가 나오는 상황은 이상하지 않다. 2020년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가수로도 제니퍼 로페즈가 후보로 거론되는 것 같다. 그리고 매년 9월경 제니퍼 로페즈만큼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이 돌아가던 가수들은 결국 공연을 하게 된 것 같다.(Reports began to swirl on the Internet on Tuesday (Sept.10) that Jennifer Lopez is in to perform at the Super Bowl halftime show in 2020.) ※’아카데미 카더러’ 관련 기사_s://www.hollywoodreporter.com/race/jennifer-lopez-is-poised-land-her-first-oscar-nom-hustlers-1238125_s://www.hollywoodreporter.com/race/jennifer-lopez-is-poised-land-her-first-oscar-nom-hustlers-1238125_s://www.hollywoodreporter.com/race/jennifer-lopez-is-poised-land-her-first-oscar-nom-hustlers-1238125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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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아니라 2019년 9월 10일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에게는 노화 유전자 자체가 전혀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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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돌고 있는 두 칼라가 모두 진실로 밝혀질 경우, 그래서 2020년 2월 2일 슈퍼볼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하고 2월 9일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하지 못한 채 노미네이트만 해도 제니퍼 로페즈는 2020년 2월을 먹어 치울 것이다. 그래서 당분간 제니퍼 로페즈를 유심히 지켜보게 될 줄 알았는데 제니퍼 로페즈는 9월 10일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한다. 여기서 제니퍼 로페즈는 토크도 하고 History of Music Video Dancing이라는 코너도 했는데 이 코너가 초대 손님이다.(Jennifer Lopez and Jimmy Fallon Dance Through Music Video History on “Tonight Show”: Watch) 이 코너는 PV를 통해 유명해진 춤을 지미 파론과 제니퍼 로페즈가 추는 콘셉트인데, 원래 제니퍼 로페즈의 실력이 높다. 일단 함께 춤춘 지미 파론은 열심히 췄지만 확실히 서툴렀다. 그리고 이런 지미 팰런과는 대조적인 성격 때문인지 제니퍼 로페즈의 춤 실력이 더욱 돋보였다. 뭐랄까 지미 팰런은 외운 동작을 열심히 하는 수준이라면 제니퍼 로페즈는 각도가 좋고 힘의 분배도 잘 하면서 안무 포인트를 잘 살린 것 같다. 게다가 의상 때문에 나타난 복근도 장난 아닌 제니퍼 로페즈다. 원래 여자들은 체질상 복근 키우기도 힘들고 유지하기도 힘들다고 들었는데 제니퍼 로페즈를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예전에 마돈나(Madonna)를 보면 근육은 멋졌지만 여성미가 실종된 근육질 체형이라고 생각한 적이 종종 있었는데 제니퍼 로페즈의 근육질 체형에서는 여성미도 폭발한다. 아무튼 반백세인 2019년에도 여전히 멋진 모습을 보여줘 2020년에는 새로운 전성기를 찍을 것 같은 제니퍼 로페즈가 대견하다. 문장 마무리는 그 영상: 개인적으로 이 영상을 보던 장면은 강남스타일이 나올 때와 Senjorita 때 제니퍼 로페즈가 분무기로 지미 팰런에 물을 뿌린 장면. j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46&;v=dJQOajIxXrk

덧붙여서, 개인적으로 제니퍼 로페즈가 특별한 이유(?)는, 나는 제니퍼 로페즈의 전성기도 제니퍼 로페즈가 이렇게까지 길게 화제를 끌면서 활동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한때 인기 많았던 여자로 기억될줄 알았는데… 이런 내 예상을 깨버리고 제니퍼 로페즈는 기특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