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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키우는 법(심는 시기·수확 시기·재배 방법) 미나리 효능 보고 미나리 싹트기

조기 키우고 볏가리 키우고 손뿌리 차 만들어 마시자

미나리의 효능으로 몸 속의 여러 독소를 분해하여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혈압 관련 증상을 완화시켜준다는 말을 듣고 텃밭에서 미나리를 기르는데 도전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미나리를 모종에서 샀어요.

미나리씨부터 시작해 재배하면 되는데 씨를 구하기도 쉽지 않아 낯선 작물을 첫 번째 씨앗으로 키우기 부담스러워 미나리 모종으로 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미나리는 물을 좋아하는 수생식물이어서 밭에서 키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밭에서도 키울 수 있는 돌 미나리로 골랐어요.조기 심는 시기
미나리 심기는 2월 말에서 3월 초에 심는데 밭이 만들어진 후에 심어야 하기 때문에 3월 말에서 4월 초에 심었습니다. 미나리과는 어디서나 잘 자라는 작물이므로 심는 시기를 가리지 않습니다. 단, 위에서도 말했듯이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수분 관리에 신경쓸 필요가 있는 작물입니다. 미나리는 물 관리 재배의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가시나무 재배법
조기 모종은 포기 간격을 10cm 정도로 해서 심을 뿐이에요. 깊이 심은 것은, 뿌리가 잘 잠길 정도로 조금 깊게 심습니다. 미나리를 키우려면 논두렁을 좀 낮추고 밭을 좀 축여서 기르는 게 좋아요. 주말농장에서 미나리를 키우기 힘든 이유입니다.
항상 밭에 갈 적마다 물을 묽게 처리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되도록 물이 주변으로 흐르지 않도록 도랑을 막아 밭이 항상 물이 차도록 하는 게 관건입니다. 재배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려면 이랑보다 둑을 낮춰 항상 물을 고이게 하면 되는데 소량재배 도시농이 미나리만을 위해 밭을 따로 만들 수는 없고. 밭에 자주 나가 물을 주는 게 최선이에요. ^^
어쩌다 며칠 동안 밭을 못 가는 일이 생기면 흙이 이렇게 말라버려서 건조하면 미나리들의 상태가 나빠져요. 주말농장이나 텃밭에서 미나리를 키우려면 2, 3일에 한 번씩 가서 물을 듬뿍 줘야 합니다. 중간에 비가 와서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비가 자주 오기를 바랄 수도 없고, 이것도 미나리만 키우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비에 약한 다른 작물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이 자주 텃밭에 가서 물을 주고 있어요. 미나리를 기르는 것은 도시농을 부지런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조기 수확 시기
미나리는 모내기 후 40일 가까이 되는 시기에 수확할 수 있습니다. 줄기 길이가 30cm 정도 되었을 때 수확하면 됩니다. 수확 시기가 너무 늦으면 줄기가 딱딱해지고 튼튼해지므로 적당한 시기에 수확하도록 해요.
수확 후 2주 정도 지나면 또 낙지처럼 풍요로워져요 기온이 올라가서 이렇게 줄기가 풍부해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병충해가 있답니다. 바로 진딧물... 진딧물 방제와 예방을 위해 노른자 기름을 정기적으로 뿌리면 좋습니다.미나리효능 미나리는 대표적인 해독식물입니다.
체내 다양한 독소배출에 탁월한 다효능하여 혈액과 장기를 정화시켜 중화시켜 줍니다. 또한 알코올 분해 효소가 있어 숙취 해소와 간을 보호하는 역할도 합니다. 다른 야채와 마찬가지로 섬유질도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와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좋은 미나리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이 차고 소화기계가 약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미나리는 물뿌리차로 해서 차로 해서 마시면 좋아요 물뿌리차를 만드는 방법은 미나리를 깨끗이 씻어 중불에서 40분 정도 끓인 후 고량주 1잔을 넣고 다시 40분 정도 끓입니다. 식힌 후에 하루에 3번 마시면 됩니다. 사계절에 한 번씩 만들어 먹으면 좋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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