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육아일기] D+251~ D+260일 : 아기 헤어핀 + 슬리퍼가 좋아요 + 아이주도이유식 도전 + 모자가 맞아요! + 마지막 문센위크 + 아기 볼풀장 .

: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 어머니 머리 핀 획득!

오랜만에 쓰는 8개월육아일기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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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알라딘에 가고 싶어서 나갔는데 차를 가져간 것 자체가 곤란하다.공영주차장 입구에서 막혀 들어갈 수도 없고 빙빙 돌다 결국 수유시장 주차장을 이용하게 됐지만 알라딘과는 거리가 멀어 카페에서 좀 쉬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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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치밀어 오르는 속을 식혀 물 유역의 알라딘은 결국 버스에 올랐다…차를 가지고 간 것이, 곤란하군…전회의 포스팅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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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헤어 액세서리를 파는 곳이 적어지는 추세.나도 머리핀이나 집게를 사고싶은데…인터넷에서 사면 마음에 안 들고, 게다가 비싸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라서 머리에서 주르륵 떨어지는 게 항상 있는 알라딘 앞에서 점포에서 머리 파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몇 개 샀다. 싸고 맘에 들때까지!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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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 보니 머리결이 이뻐서 꽃님에게 해주면 나보다 잘 어울리겠어. 너~~다른 색으로 하나 더 살껄…커플하고 다니게..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하나 더 사는 걸로~!!

: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의 무나 좋은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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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이맘때쯤이면 다들 슬리퍼를 좋아할 것 같다.Y슬리퍼만 보면 달려든다… 정말 말그대로 초스피드로 슬리퍼에 가서 슬리퍼를 획득한다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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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슬리퍼를 안씻어본게 꽃님이를 위해서 슬리퍼를 물로 씻었다고 한다… 가끔 보면 슬리퍼를 깨물어줘!! 내가 안돼!! 라고 소리치면 내눈치를 보며 운다..흐흐흐흐..아니..강아지도 아닌데 왜 슬리퍼를..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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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 어린이 주도 이유식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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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이주도 이유식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무튼 이유식을 잘 안먹는 꽃님이시다 점점 걱정이 되서 조금씩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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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있게 해야 되는데… 사실 이유식을 잘 안먹어서 기운이 없고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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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혼자 집어먹는 연습을 조금씩 시켜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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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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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다시 만들어서 갖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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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고도 안 먹고 버리는 게 거의 www 더 신경 써서 먹는 혼자 먹는 연습을 시켜야 해.ᅲᅲᅲ

: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드 디어 모자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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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님이 100일 잔치 때 작은 어머니께서 떠오르신 여러 모자…!!!에서는 감동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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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이런 모자도 벗어주고~ 그땐 이 모자가 빛을 발하지 못했다.(웃음) 너무 커서..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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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궁금해 !! 이 모자, 지금은 맞나? 너무 궁금해서 써봤는데!! 왜 그래!! 너무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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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아!! 너 정말 많이 컸구나!! 그리고 머리도 많이 컸구나.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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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끼도 따 주셨는데, 벌써 다 크면 안 맞을지도 !! 이번 겨울이 끝날때까지 모자와 조끼 입고 사진 많이 찍어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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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일 귀여웠어~ 지금은 다른 모자가 더 잘어울려

이불 위에 사진이 100일 콧님이입니다 흐흐

: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본 문 생각 위크!! 하루 문센(오레아 왕왕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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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센위크!! 수업!! 진짜인 이날은 비가 많이 왔었어.사실 집을 나설 때만 해도 이렇게 비가 올 줄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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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아이를 데려와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저는 버스로 이동해야 해요.차 운전은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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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데리고 오면 잘 놀아 줘서 너무 좋다!이로써 내가 신청한 문 전돌 위크 강좌는 100%의 참석률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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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김밥도 하정우 저리가 먹방을 보여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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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도 만들고 소풍도 가봤다.바구니에 실어서 끌고 갔지만 별로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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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 쵸쯔니은 계속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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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이렇게 못생긴 사진찍어서 ᄏᄏᄏ 이유식이라고 얼굴에 이유식 끈적거리는 상태에서 뭐가 억울한지 울고 있으니까~ 이때라고 생각해서 사진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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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때가 제일 좋아 보여요. 지금은 그 옆니가 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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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의 요구르트보다는 요구르트 뚜껑이 무겁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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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를 처음으로 백화점에서 사 보았다 아기요거트로 사려고 했는데, 시기만 하고 맛이 없어서 아기가 먹지 않는다는 정보를 입수!! 다른 그릭요거트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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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글릭 요구르트도 제 취향에는 그럭저럭.. 그런데 아기 요구르트는 얼마나 맛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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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꽃님씨는 그릭 요구르트보다 뚜껑이 더 좋은 것 같다.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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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요구르트는 뚜껑을 핥는 맛으로 먹는거야!!! 하지만 요즘 요구르트는 뚜껑에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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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출산:콧님이+251~260일 볼 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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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하나 만들어 주고 싶어서 산 볼풀! 위메프에서 수영장을 싸게 팔고, 공은 쿠팡에서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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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시죠? 라고 샀는데…생각보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

아기 장난감들 되게 금방 실증할 것 같아ᅲ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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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꽃님은 활동적인 것보다 잠깐 언급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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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놀아.물론 내가 옆에 있어야 이렇게 잘 놀수 있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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