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의 차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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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이란 의 약자로 줄여서 이라 칭하며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적인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한 환경 또는 기술을 가상현실 이라고 하며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공간적, 시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드나들게 하고 가상현실 시스템의 예로는 비행훈련시뮬레이션과 사용자의 의지가 반영될 수 있는 세컨드라이프와 Chat등 여러 게임이 존재하고 AR/ 시장은 이미 수십억 달러 규모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고 수년 내에 1,200 억 달러 시장을 훨씬 넘어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증​강현실이란 Augmented Reality의 약자로 줄여서 AR이라 칭함 현실 세계의 기반위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하여 현실 세계만으로는 얻기 어려운,또는 마켓팅 목적으로 전달 하는 부가적인 정보들을 보강해 제공 즉, 가상 현실에 현실 세계의 실제 모습이 추가된 것이며 단순히 게임과 같은 분야에만 한정된 적용이 가능한 기존 가상 현실과 달리 다양한 현실 환경에 응용이 가능하고 특히, 유비쿼터스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

혼​합현실이란 Mixed reality, MR 혹은 혼성현실(Hybrid reality) 이라고도 불리며 3차원 그래픽으로 입체감 있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가장 큰 차이는 VR이나 AR과 달리 헤드셋 같은 기기가 없어도 된다 VR은 헤드셋 같은 기기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AR도 스마트폰 같은 매개체가 있어야 가능하지만 MR은 영화 보듯이 별다른 중간 매개체 없이 체험할 수 있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조성한 홍보관에선 VR로 각종 겨울 올림픽 경기를 직접 체험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알파인스키, 스피드스케이팅, 스키점프 등 직접 타는 것 같은체험 할 수 있었다.​

VR같은 경우 게임산업 쪽으로 많이 발달이 되고있다 예를 들어 VR Chat 등이 있으며 AR은 보통 길 찾기 서비스에 적용되서 스마트폰으로 길을 비추면 현실의 길 위에 가상의 안내표시가 뜨는 방식이고 MR 같은 경우는 CT스퀘어가 대표적이다. 인근 산을 축소해놓은 모형을 쳐다보면 올림픽경기장이 어떻게 건설됐는지 볼 수 있고 VR과 달리 장점으로 3D 안경 없이도 가상세계를 볼 수 있다.마이크로소프트(MS)는 MR로 홀로렌즈를 제작 실제 테이블·손·바닥·천장 등 현실의 물체를 인식하고 이에 맞는 컴퓨터그래픽(CG) 효과를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