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다시 달리는 나의 시간들
아, 또 글을 쓰려니 왠지 모르게 새로운 시작을 하는 기분이 드네요. ‘월간 윤창민’이라는 거창한 이름까지 붙였지만, 사실 이건 재수나 반수를 결심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저는 지금 경희대학교 캠퍼스에서 캠퍼스의 낭만을 만끽하며, 이미 절반의 학기를 보냈으니 남은 시간도 알차게 채워나갈 예정이거든요. 혹시 제 블로그를 가끔 들여다보시는 분이라면, 지난달엔 구분선이 위에 있었다가 이번엔 아래에 있었다가 하는 통일성 없는 … Read more